Skip to content
Lyric
Dive
Public playlists
My playlists
Search
Sign in
Soon, yet
김현창
Popularity · Low
+
Original
0
0
YouTube
Searching YouTube...
Lyrics
Original
Translation
Bilingual
꿈에서 만나, 곧 잠들 것 같아
마음도 누워, 잘 준빌 하나 봐
눈이 감기면, 널 보러 가볼게
그때처럼만 날 안아주면 돼
우린 아프게만 기억하는 것도
서툴게 울음을 참는 것도
아직은 좀 어렵겠지만 (안, 안)
나는 사랑으로 남겨지는 것도
서럽게만 살아내는 것도
여전히 좀 버겁겠지만
이른 맘이 누운 잠이야, 시린 눈이 감긴 곳이야
너는 가끔 몰래 울었을 거야
여긴 혼자 눕는 자리야, 너를 기다리는 섬이야
우린 같이 많이 웃었을 가야, 아아, 아아
나는 봄 같은 걸 기다리는 것도
시리게 겨울을 먹는 것도
아직은 좀 어렵겠지만 (안, 안)
나는 사랑으로 남겨지는 것도
서럽게만 살아내는 것도
여전히 좀 버겁겠지만
이른 맘이 누운 잠이야, 시린 눈이 감긴 곳이야
너는 가끔 몰래 울었을 거야
여긴 혼자 눕는 자리야, 너를 기다리는 섬이야
우린 같이 많이 웃었을 가야, 아아, 아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