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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일의 아이

DENY
Popularity · Low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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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yrics

저멀리 울려 퍼졌던 그 수요일의 울음도 이대로 세상이 멈춘대도 기억에 남아 점점 바스러져 간 빗물 속 그 속에서 눈물 숨긴 채 혼자 우네. 점점 차오르는 감정에 모습을 숨긴 채 “해내야 해.” “어떻게?” 의문을 가진 채 살아가는 우리의 이름을 하나 묶어 불러 Hey Wednesday 비 오는 어느 날에 슬픔이 가득 찰 때 이렇게 널 끌어안을게 Wednesday 웃지 못할 말들이 너를 덮칠 때 애써 웃어 줄게 함께 저멀리 울려 퍼졌던 어린아이들의 울음도 이대로 세상이 멈춘대도 기억에 남아 점점 바스러져 간 시간속 그 속에서 숨을 죽인 채 흐느꼈네 점점 차오르는 감정에 모습을 숨긴 채 “해내야 해.” “어떻게?” 의문을 가진 채 살아가는 우리의 이름을 하나 묶어 불러 ♪ Hey Wednesday 비오는 어느 날에 슬픔이 가득 찰 때 이렇게 널 끌어안을게. Wednesday 웃지 못할 말들이 너를 덮칠 때 애써 웃어 줄게 ♪