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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다 (NADA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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🇰🇷 Korean · Origin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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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yrics
Original
Translation
Bilingual
너무 멀게만 보였던 꿈이
내게 오라 손짓을 하네
일이 너무 없어 죽을 것 같았는데
죽을 듯이 일을 하네
내 능력 밖에 일이라도
쉬운 듯이 하네
내가 믿는 신은 딱 견딜만한
시련을 준다는 걸 확실히 아네
내 기준에서 이미 성공했어
그 기준이 낮냐는 말은 됐어
그냥 내가 녹음 하고 싶을 때
녹음해줄 사람
내게 쩌는 곡을 주는 사람
내가 만약 헛소리를 하더라도
사랑 해줄 팬들만 있다면 살아
누군가에겐 우습고
작은 것들을 위해 년을 목맸어
이게 별거 아니라고
맞아 별거 아니었어
첫 사랑도 다시 보니까
뭐 별거 아니었어
그땐 왜 그리 울었을까
그 오빠도 년전 고민도
어제의 고민도
지나고 보면 별거 아냐
매여있지 않고 다 지나가 버렸어
난 여전히 버스를 타
알아보면 그냥 알아보게 둬
인사한번 그게 뭐가 어려워
나도 사람인데 뭐가 어려워
더 뜨고 나니 전과 좀 달라
아니 네가 보는 시선이 달라
그대로 행동 할뿐 뭣 하러
방송과 현실의 자아를 갈라
My name is Nada Nada is nothing
아무것도 아냐 난이게 참 좋아
정말 비워낼 때 기회는 찾아와
무에서 유를 창조해 왔잖아
기회를 잡아 저들 기억은
언제 바뀔지 몰라 독이었던 게
돈이 되기도 하네
돈이 되는게 독이 되기도 하네
그래서 더 이상
돈에 휘둘리지 않아
난 간절해 근데 절박하진 않아
무서워하던 것들
두려움 또 외로움
내가 만들어 낸 것일뿐
컨트롤 할 수 있어 이 거품
사람들은 내가 뜬 게
한방이라 하네
근데 한방이란 것도
작은 것들이 모여 만들어내
한발 한발 계속 가야지만 한방이 돼
내가 말했잖아
가진 듯이 있는 듯이
너무 쉬운 듯이 하다 보니
한방이 됐네